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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밥솥/기타

[ 안약 ] 간지럽고 충혈된 눈 비비지 말고 눈에 넣으세요 - 시크린원 , 신도톱쿨

by Meal House 2026.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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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막염은 원인에 따라 크게 알레르기성 결막염과 감염성 결막염으로 나눌 수 있어요.

출처 : 국가건강 정보포털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꽃가루, 집 먼지, 약품 등과 같은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결막과 접축할 때 과민반응이 나타나는 질환이며 보통 양쪽 눈에 가려움증과 함께 많은 분비물이 나오며 눈이 충혈되는 증상을 보여요.

감염성 결막염은 원인에 따라 세균과 바이러스 질환으로 나눌 수 있어요.

세균성 결막염에 감염되면 보통 누르스름하고 끈적한 농이 섞인 분비물이 나오며 비교적 증상은 가엽고 다른 사람에게 감염되는 경우는 별로 없고 대부분 양쪽 눈에 둘 다 증상이 있어요.

바이러스성 결막염은 감염력이 강하고 증상으로는 눈꺼풀 안쪽의 이물감이나 충혈, 통증이 있어요.

 

오늘 소개해드릴 약은 알레르기성, 세균성에 사용할 수 있는 안약이에요.

바이러스성 결막염은 일반의약품 항균 점안제로는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안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합니다.


성분 역할
아미노카프로산 충혈개선, 항염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항히스타민제
글리시리진산 항염
설파메톡사졸 항균

 

아미노카프로산 - 지혈작용, 염증의 원인이 되는 브래디키닌이라는 통증유발 물질의 생산과정을 차단함으로써 염증의 근원을 억제

 

클로르페니라민 - 항히스타민제 성분, 결막 등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접촉되면 비만세포에서 히스타민이 방출되어 감각신경이나 결막 혈관의 수용체에 결합함으로써 눈의 가려움이나 충혈이 생기는데 클로르페니라민이 히스타민수용체에 작용하여 가려움을 유발하는 염증유발 물질인 히스타민의 작용을 막아줌

알레르기성 결막염 증상인 가려움증, 충혈, 부종 등을 빠르게 완화

 

글리시리진산 - 생약인 감초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항염증 작용을 가집니다.

 

설파메톡사졸 - 점안제 중 눈에 발생한 세균성 염증의 예방과 치료에 사용될 수 있는 항균제

설파계 항균제로서 파라아미노벤조산(PABA)과 경쟁하여 세균의 생존에 필요한 디하이드로폴산(DHF)의 합성과정을 억제하여 

포도구균이나 연쇄구균에 의한 세균감염에 따른 결막염, 다래끼, 안검염의 치료에 사용됩니다. 

 

☑️ 효능 효과

결막염, 다래끼, 눈꺼풀의 짓무름, 눈의 가려움

 

☑️ 용법 용량

1회 1~3방울 1일 3~6회로 점안

 

생후 2개월부터 사용가능 

어린아이들부터 사용할 수 있어서 소아에게 1차로 추천할 수 있어요.

 

☑️ 주의사항

약은 과도하게 사용 시 오히려 충혈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정해진 용법 용량을 잘 지킬 것

장기간 계속하여 사용하지 말 것

소프트콘택트렌즈를 착용한 채 사용하지 말 것

 

☑️ 동일성분 의약품

 

모아큐어점안액(태극제약), 미안케어점안액(대우제약), 시크린원점안액(조아제약)

신도톱쿨점안액(국제약품), 신폴에이점안액(삼천당제약), 아이수점안액(한림제약)

아이케어점안액(바이넥스), 옵트클린점안액(명문제약), 옵티큐어점안액(시어스제약)

일양투아이케어점안액(일양약품), 클로안에스큐점안액(유니메드제약)

티나케어점안액(한솔신약), 프레시뷰베타점안액(화일약품)


오늘 소개해드린 점안액은 하루 권장 사용량이 정해져 있어요.

약을 사용하는 중간중간에도 가려움이 생기면 눈을 비비지 말고 차가운 찜질을 하거나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은 일회용 인공눈물을 차갑게 해서 사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점안액도 3~4일 정도 사용 했는데 차도가 없거나 증상이 더 심해지는 경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걸 권장드려요.

 

글을 읽고 궁금증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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